최종편집 : 2020.09.25 15:35 |
양평결전전우회 양근천 방치 쓰레기 수거 활동, 클린 양평 만들기 '앞장'
2020/08/01 16:3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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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과 청소 업무협약에 따라 1일 양근천변 청소 활동 펼쳐
1.JPG▲ 양평결전전우회(회장 이몽성) 회원들이 1일 오전 양근천 일원에서 방치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쳤다.
 
양평결전전우회(회장 이몽성)는 1일 오전 장마철 집중호우 등 풍수해를 대비하고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양평군민회관에서 양평역 앞 양근천 일원의 방치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결전전우회 회원 50여 명이 참가해 방치 쓰레기를 수거하고 하천변 풀 깎기 작업도 병행 실시했다.

양평결전전우회는 지난 7월 22일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정동균 양평군수와 청소취약지역 방치쓰레기 수거사업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몽성 회장은 "우리 양평결전전우회 회원들은 협약에 따른 양근천 청소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현장을 방문한 양평읍(읍장 유인수) 김상철 청결팀장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거리 만들기에 동참해 주신 양평결전전우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면서, 청소용품을 지급하는 등 행정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양평결전전우회는 지난 2016년부터 지역사회 환경정화활동에 대한 공동협약을 양평군과 체결하고 원덕초등학교 앞에서 주읍산 등산로 입구에 이르는 흑천 주변 환경정리와 방치쓰레기 수거 및 분리수거를 실시해 왔다. 

현재 회원 156명인 양평결전우회는 지난 2007년 4월 21일 양평 20사단에서 전역한 선.후배의 친목과 우의를 돈독히 하고 나아가 지역사회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회원 자격은 장교와 준사관 및 부사관, 병 신분이며, 지난 6월 김화영 6대 회장에 이어 7대 회장으로 이몽성(71) 전 육군 준위가 선임됐다.

16.JPG▲ 지난 7월 22일 정동균 양평군수와 이몽성 양평결전전우회 회장이 청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JPG▲ 양평결전전우회 회원들이 양근천변 풀 깎기 작업을 하고 있다.
 
3.JPG▲ 양근천에서 방치쓰레기를 수거하는 양평결전전우회 회원들.
 
4.JPG▲ 양근천변에서 방치쓰레기를 수거하는 양평결전전우회 회원들.
 
7.JPG▲ 수거된 방치쓰레기를 분리수거하는 양평결전전우회 회원들.
 
8.JPG▲ 양평결전전우회 회원들이 양근천 방치쓰레기 수거와 하천변 풀 깎기 작업을 병행 실시했다.
 
9.jpg▲ 양평결전전우회 회원들이 양근천 방치쓰레기 수거와 하천변 풀 깎기 작업을 병행 실시했다.
 
5.JPG▲ 양근천변에서 방치쓰레기를 수거하는 양평결전전우회 회원들.
 
[ 최희경 기자 ypsd1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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