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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오커 빌리지’ 개관식 성황리 개최
2015/06/25 13:0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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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토가 빚어낸 친환경 가족 휴양지..정병국 문체부 장관 등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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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최고의 청정지역, 양평에 위치한 복합 가족문화 휴양지 오커 빌리지 개관식이 12일 거행됐다.
 
이날 개관식에는 정병국 문체부 장관을 비롯 김선교 군수, 박종덕, 홍정석 도의원, 박현일 부의장, 이종식, 이상규, 윤양순 군의원,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됐다.
 
행사는 길놀이 공연에 이어 기노준 문화관광과장의 경과보고, 민병곤 맑은별빛영농조합 대표의 기념사, 정병국 장관, 김선교 군수, 박현일 부의장, 박종덕 도의원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민병곤 맑은별빛영농조합 대표
 
민 대표는 기념사에서 맑은별빛영농조합은 새로운 대체영농사업의 활로를 찾기 위하여 양평오커빌리지를 임대.위탁 운영하게 되었다면서 수도권 최고의 청정지역인 양평의 아름다움을 자연의 공간에서 연출시켜, 친환경 녹색환경으로서 새롭게 태어난 양평오커빌리지의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병국 문체부장관
정 장관은 국민소득 2만불이 넘으면서 관광레저분야의 국민적 욕구가 새롭게 변화하고 있다. 여기에 부흥하여 국가에서는 양평오커빌리지 같은 오토캠핑장을 계속 개설하고 있다면서 정부에서는 적은 예산을 지원했는데도 김선교 군수가 많은 예산을 들여 이렇게 훌륭한 공간을 만들었다고 치하했다.
 
김선교 군수
김 군수는 양평지역에 이처럼 훌륭한 복합휴양지를 만드는데 도움을 준 경기도와 문체부에 감사 드린다면서 양평을 친환경 농업의 중심지, 문화관광레포츠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양평 오커 빌리지1994면 폐교가 된 용문 연수 초등학교(1968-1994) 13,500여 평방미터의 부지를 양평군이 군비 30억원으로 매입, 국비 10억원, 도비 23억원, 군비 38억원 등 총 101억원을 투입하여 2년에 걸친 준비과정을 거쳐 이번에 개관식을 가졌다.
 
조감도
양평 오커빌리지는 코부하우스 13, 캐러반 5, 텐트장 15개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천년 은행나무가 있는 용문산, 템플 스테이의 정수를 체험할 수 있는 상원사, 365일 알찬 농촌체험을 선사하는 연수리 보릿고개마을과 경기영어마을 양평 캠퍼스까지 다양한 문화적 자원들을 골고루 갖추고 있어 명실상부한 수도권 최고의 가족 문화 휴양지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양평군은 위탁업체를 경쟁입찰, 연간 155백만원의 위탁비용을 받고 금년 4월부터 3년간 맑은별빛영농조합법인(대표이사 민병곤)에 위탁하기로 했다.
<양평시대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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