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3.03.28 21:22 |
팬데믹 북미·알래스카 취재 ‘특파원보고 41’ 발간
2022/10/19 20:0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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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저널 이정성 기자, 41일 동안 매일 연속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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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출신 현직 언론인이 코로나-19 팬데믹(Pandemic)을 겪은 북미지역 현장에서 직접 취재한 기사를 책으로 엮어 선보인다. 사진=‘특파원보고 41’ 책 표지

 

양평군 출신 현직 언론인 에코저널 이정성 기자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COVID-19)’ 팬데믹(Pandemic)을 겪은 북미지역 현장에서 직접 취재한 기사를 책으로 엮어 선보인다.


19일 발간된 ‘특파원보고 41’은 올해 5월 10일부터 6월 21일까지 북미 순회특파원으로 근무한 에코저널 이정성 기자가 미국과 캐나다, 알래스카 등지에서 매일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41일 동안 작성한 41꼭지의 기사 모음집이다.


41개의 기사를 △기후위기 △자연 △생태 △자원순환 △도시공원 △도시재생 △환경일반 등의 13개의 챕터로 구분해 게재했다.


기후위기 챕터에 소개된 ‘사라질 위기 처한 <알래스카 빙하>’에서는 미국 알래스카 주도인 주노에 있는 ‘멘덴홀 빙하’가 1700년대 중반부터 녹는 속도가 쌓이는 속도를 추월했고, 현재 속도가 지속된다면 200년 안에 빙하가 아예 없어지게 된다는 내용을 소개한다.


같은 챕터의 ‘빙하 녹으면 생기는 예상치 못한 일’에서는 기후변화가 동물의 서식지를 바꿔 만날 일이 거의 없는 종들이 서로 충돌하기도 하고, 기존 생태계 질서를 교란시킨다는 내용을 전한다.


‘특파원보고 41’은 환경분야 기사 외에도 △COVID-19 △크루즈 여행 △미주문화 △미주사회 △교포사회 △르포 등의 챕터를 별도로 배치해 독자들이 지루하지 않도록 했다.


박진천 환경부 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은 ‘41일 동안 매일 이어진 기사에 박수를 보낸다’는 제목의 서평을 통해 “환경전문기자로서 미국과 캐나다의 폐기물 재활용 현실을 소개한 부분은 큰 가치가 있었고, 르포형식의 재미있는 경험담은 마치 나 자신이 겪는 듯 긴장감을 갖기도 했다”며 “있는 그대로의 현지상황을 전하기 위한 노력에 환경인의 한 사람으로서 큰 박수를 보낸다”고 밝혔다.


‘특파원보고 41’은 환경교육 교재 활용을 위해 ‘환경부 우수도서’ 선정을 염두에 두고 만들었다. 일반인은 물론 학생들도 쉽게 이해 가능하도록 전체 페이지에 칼라 인쇄를 적용하고, 사진을 많이 삽입했다. 판형은 46배판(190*260)이고, 211페이지다. 


책값은 2만5천원이며, 이메일(jungsungl@daum.net) 또는 전화(010-2298-0011)로 구매 가능하다. 전자책(e-book)으로도 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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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특파원보고 41’ 책 뒷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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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특파원보고 41’ 에 게재된 박진천 환경부 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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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특파원보고 41’ 본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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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특파원보고 41’ 본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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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특파원보고 41’ 본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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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특파원보고 41’ 본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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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특파원보고 41’ 본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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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특파원보고 41’ 본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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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특파원보고 41’ 본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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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특파원보고 41’ 본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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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특파원보고 41’ 본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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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특파원보고 41’ 본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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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특파원보고 41’ 본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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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희경 기자 ypsd1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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