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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단월면·청운면·용문면 ‘경기복지재단 양평군 유치’ 적극지지 퍼포먼스
2021/03/19 16:5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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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단월면·청운면·용문면.jpg

 

 

양평군 단월면에서는 지난 18일 단월면 노인회, 새마을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각 기관단체가 모여 양평군과 동행해야 경기복지 발전한다라는 구호와 함께 경기복지재단의 양평군 유치를 지지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날 단월면 새마을회에서는 이른 아침부터 마을 정화활동도 함께 실시해 도로변이나 하천변의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회원들이 함께 경기복지재단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응원을 보냈다.

 

경기복지재단의 양평군 유치를 위한 염원을 담아 단월면 노인회,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각 기관단체에서도 함께 참여, 대동단결한 단월면의 모습을 보여줬다.

 

조선행 단월면장은 경기복지재단이 양평군에 유치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를 바라며, 경기복지재단 유치를 위해 관내 유관기관과 단체가 협력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대군민 서명운동 등 관심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평군 단월면·청운면·용문면2.jpg

 

또한 청운면(면장 박동순)에서도 지난 18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경기복지재단유치 의지를 담은 퍼포먼스를 펼쳤다.

 

청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월례회의를 마치고 면사무소 앞에서 온군민 대동단결! 경기복지재단 양평유치!’라는 구호 아래 수건 퍼포먼스를 펼쳤다. 또한, 청운면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바르게살기협의회는 경기복지재단양평유치를 적극 지지하고 응원하는 현수막을 시가지 내에 게첨했다.

 

박동순 청운면장은 양평군의 대내외적 위상 상승 및 이미지 제고,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하여 경기복지재단을 반드시 양평군에 유치해야 한다, “3,800여 명의 청운면민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최종 유치를 위해 지속적인 퍼포먼스와 응원 행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양평군 단월면·청운면·용문면3.JPG

 

이어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은숙)에서도 지난 18일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경기복지재단 양평군 유치를 위한 용문면 일대 가두 홍보전을 펼쳤다.

 

이날 월례회의에서는 용문관내 독거어르신 냉장고 지원을 포함한 3~4월 중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경기복지재단 이전 유치에 힘을 보태기 위해 용문면사무소 일대에서 가두 홍보전을 열어 용문면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이은숙 민간위원장은 경기도 31개 시·군 중 복지행정 최우수 지자체에 걸맞게 반드시 경기복지재단이 유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종상 용문면장은 경기도 균형발전을 위한 공공기관 이전에 양평군도 함께 참여하고 지역발전과 경제회복을 위한 경기복지재단 유치에 온 면민의 마음을 모아 유치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퍼포먼스에는 용문면 유관기관 단체장의 모임인 목요회에서도 동참했다.

[ 방유림 기자 ypsd114@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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