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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저널] 창간 9주년 축사
2019/04/28 19:5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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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창간 9주년을 맞아 여주와 이천, 양평의 시장과 군수, 의장, 국회의원이 축사를 통해 창간 9주년을 축하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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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시대저널이 올해로 9주년을 맞이하게 됐습니다.

본지 창간 9주년을 맞아 여주와 이천, 양평의 시장과 군수, 의장, 국회의원이 축사를 통해 창간 9주년을 축하해 주었습니다.

쉽지 않은 일이었지만, 시대저널은 앞으로 한층 더 나아가기 위해 올해에도 흔들리지 않고 굳건한 정론직필의 신문으로 거듭나면서 '항상 깨어있는 신문'으로 지역 밀착형 언론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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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정병국>

"언론의 중요성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아"

'지방시대를 여는 신문'이라는 슬로건 아래 여주·양평·이천의 발전과 시민들의 희노애락을 함께 해온 시대저널의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론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사회적 소통과 민주주의 발전의 필요조건이며, 사회 현상을 해석하고 평가하는 인식의 렌즈와도 같습니다. 특히 지역 언론이 건강하게 성장할 때, 비로소 지방자치를 정착시키고 사회의 부조리와 비효율을 감시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난 9년간 시대저널은 지역민들에게 기쁨과 설렘을 주고, 때론 생의 고단함을 위로해주는 우리에겐 너무나 소중한 존재였습니다. 앞으로도 지역 여론을 선도하고 창조적 대안과 협력관계를 만드는 데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시대저널은 빠르고 정확한 보도, 깊이 있는 분석과 풍부한 해설로 독자들의 신뢰와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생동감 있는 기사로 지역민들의 귀와 입 역할을 담당하면서 지역발전에 대한 주민들의 염원을 전달하는 귀중한 창구가 되어왔습니다. 언론의 소명을 다하고자 노력해 온 시대저널의 그간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올립니다.

앞으로도 여주·양평·이천의 도약을 통해 모든 지역이 골고루 발전하고 미래경쟁력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시대저널의 아낌없는 제언을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시대저널의 더 큰 발전을 기원하며, 김현술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그리고 애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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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균 양평군수>

"지역 여론 선도하며 '소통의 중심' 역할 해주길"

시대저널 창간 9주년을 12만 양평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시대저널은 '21세기 지방시대를 여는 신문'을 모토로 지방자치발전을 위한 지역 곳곳의 목소리를 담아내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한 노력들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동안 지역주민과 지역의 작은 목소리에도 적극 귀 기울이며, 균형 잡힌 시각과 사회의 등불이라는 책임감을 바탕으로 단 한 줄의 기사도 공명정대하게 보도해온 노력에 감사를 드립니다.

양평군은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이라는 비전을 세워 사회적가치중심의 공정한 군정운영, 신성장미래동력 발굴 육성, 안전하고 행복한 교육·복지구현, 문화예술관광의 새로운 가치 창출의 4대 핵심전략 추진으로 업무의 효율을 높이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책임감 있는 조직으로 거듭나고자 소통과 화합으로 모든 행정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양평군이 보다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지역문제를 공론화하고 건전한 여론을 형성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양평군정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역의 여론을 선도하며 사회통합에 있어 '소통의 중심' 역할을 다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공정, 책임, 정론, 진실을 바탕으로 하는 정론직필의 정신으로 지역주민의 복리증진과 군정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주민 가까이서 알찬 정보를 제공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전하며 더욱 사랑받는 언론으로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창간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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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양평군의회 의장>

"충실한 주민의 대변인 되어 달라"

항상 언론의 정도를 지키며 성역 없는 취재와 보도로 양평, 여주, 이천의 집행부와 의회에 대한 감시와 비판을 통해 주민의 권익을 대변하여 주민의 목소리 전달에 힘써주신「시대저널」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방화 시대를 맞이하여 지방의회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이 증대됨에 따라 주민의 기대치는 나날이 높아지고 있으며, 주민의 목소리와 지역의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지역 언론의 역할이 매우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시대저널은 지난 9년 동안 양평, 여주, 이천 지역의 발전과 주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날카로운 통찰력과 비판으로 지역의 대표 정론지로서 자리매김 했습니다. 또한, 합리적인 대안 제시를 통해 지역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여 주민의 신뢰를 받는 정론직필(正論直筆)의 언론지로 거듭났습니다.

앞으로도 건전한 비판과 합리적인 대안 제시를 통해 지역의 발전과 주민의 권익신장을 위해 노력해 주시고, 지역의 생생한 삶의 현장 소식과 더불어 주민의 목소리를 전하는 충실한 주민의 대변인이 되어 주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시대저널」창간 9주년을 축하드리고 임직원 및 독자 여러분 모두에게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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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항진 여주시장>

"사람 중심 행복여주 변화 기록해주길"

시대저널의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역민의 대변인 역할을 수행한 10년 가까운 세월동안 언론의 본령에 충실하며 보도 현장을 묵묵히 지켜온 시대저널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심심한 격려의 인사를 전합니다.

여주는 지금 그 어느 때 보다 새로운 변화와 도전의 기로에 서있습니다. 한때 여주의 발전을 가로막는 족쇄로 작용하였던 수도권 중복 규제들이 지금은 청정여주의 경쟁력으로 돌아왔습니다.

지난 3월 26일 1조1300억 규모의 친환경 IT기업인 ㈜고영테크놀러지가 여주시 능서면 광대리에 2020년까지 고용인원 250여명이 근무할 생산공장을 설립하기로 여주시와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친환경 IT기업들이 잇달아 여주에 들어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AI기술을 비롯한 굴뚝 없는 4차 산업의 발전 기반으로 여주의 청정 자연환경이 주목 받고 있는 시대입니다.

또한 여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학교시설복합화 사업은 지역민과 함께 학교 공간의 혁신을 추구하여 새로운 주거, 교육 환경의 모델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 도시의 많은 학부모들이 자연과 함께하는 교육혁신지구인 여주에 아이들을 입학시키고자 찾아오고 있습니다.
일자리가 넘치며, 아이 키우기가 좋은 도시로 여주는 변화·발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기에 지방시대를 여는 시대저널이 지역의 조용한 변화와 혁신을 포착해 로컬시대의 새 언론 모델을 정립하는데 큰 역할을 해왔습니다. 앞으로도 공정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사람중심 행복여주로 도약하는 길에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해주시기 바랍니다.

시민과 소통하는 여주시의 정책현장에는 시대저널의 조언과 발전적인 비판이 함께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여주시는 언제나 시민과 언론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사람중심의 행복한 동행을 하고자 합니다.

다시 한번 시대저널의 창간 9주년을 12만 여주시민과 함께 축하드리며, 여주, 양평지역의 중심언론으로 성장해나가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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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필선 여주시의회 의장>

"정론직필 빠른 보도 주민의 삶의 질 높이는 원천"

지방시대를 여는 신문인 시대저널의 9주년 창간을 12만 여주시민 여러분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아울러 김현술 대표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의 창간을 위한 노고에 격려와 함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시대저널은 지역 가계각층의 다양한 소리를 바르게 수용하고 지역의 바른 여론이 여주시정에 잘 반영되어 여주시의 미래발전과 시민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는 뜻깊은 계기를 마련해 주는 성실하고 미래 지향적 언론이 되어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지방자치와 지역 발전이 곧 국가 발전이며 주민 스스로가 주인 되는 지방자치 시대에 지역언론의 역할이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지역주민의 삶이 변화되는 안정된 지방분권을 향한 지방자치 시대에 지방정부가 자치의 주체로서 바르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문제점과 대안 제시 그리고 주민의 힘과 뜻에 따라 이루어지는 진정한 지방자치가 우리 시대에 정착될 수 있도록 시대저널이 지역 언론지로서 그 사명을 다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언론의 소중한 가치이기도 한 유익한 정보와 정론직필의 빠른 보도는 주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며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원천이기도 합니다.

어느 한곳에 기울지 않는 객관적이고 진실 된 지역 사회의 구석구석 이야기를 전하며 어렵고 소외된 우리 이웃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일과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는 방안 농업정책을 비롯한 도시발전, 환경, 문화정책에 이르기까지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며 합리적 시각으로 지역사회를 바라보는 그러한 정론지가 되어주길 바랍니다.

시대저널의 창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여주시의 발전과 시민의 삶을 생생히 전하는 생동감 넘치는 지역 언론지로 그리고 시민 곁에 같이하는 좋은 신문, 오래도록 사랑받는 신문으로서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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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준 이천시장>

"시민의 알권리 충족에 새로운 지평 열어 달라"

시대저널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천과 여주, 양평을 대표하는 지역신문으로 시민의 눈과 귀를 올바르게 대변하고 언론의 막중한 역할은 물론, 시대적 소명을 선도하는 시대저널의 발전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앞으로도 지역의 대표 정론지로서 우리사회의 어두운 곳을 밝히고 올바른 저널리즘의 확산과 시민의 알권리 충족에 새로운 지평을 열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시대저널 애독자 여러분!

민선 7기 시민이 주인이 이천시가 힘차게 출발하였습니다.

앞으로 시민을 최우선으로 두고 이천시 행정을 이끌며 사랑받는 공직사회, 행복한 시민사회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시장의 권한을 시민들에게 이양해 실질적인 주민자치시대를 열고 주민참여예산제도를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그리고 균형발전정책을 추진해 이천 시내와 농촌 간 불균형, 지역 간 불균형 해소에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그동안 소외되었던 남부권역에 대한 개발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행복한 마을공동체를 만들어 마을에 함께 살고 있는 주민들이 서로 믿고 사랑하는 행복한 도시를 만들고, 육아와 보육, 교육을 책임지는 이천을 만들기 위해 실적적인 지원과 투자를 실행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시대저널 애독자 여러분!

앞으로 이천시정은 시민만족을 최우선으로 두고, 개별 사안에 맞는 탄력적인 행정과 현장을 중심으로 한 신속한 행정 서비스를 통해 시민 여러분께 신뢰받는 공직사회가 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시대저널 창간을 축하하며, 시대에 대한 통찰과 비판적 정신으로 바른 언론, 정의로운 언론, 이천시민에게 사랑받는 국내 최고의 지역지로 거듭 성장해 나가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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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헌표 이천시의회 의장>

"주민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 넣는데 일익 담당"

'지방시대를 여는 신문' 이라는 슬로건으로 9년이란 시간 동안 오직 지역민의 곁에서 시민과 함께 동고동락 해 온 '시대저널'의 창간 9주년을 23만 이천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늘 언론으로 시민의 눈과 귀가 되고 올바른 여론 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시대저널신문사'의 김현술 발행인님과 가족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지방자치의 주인은 주민입니다. 언론이 주민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 넣어 주고 생동감 있는 생활을 누리게 하는 데 일익을 담당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본다면 시대저널의 지난 시간은 알찬 정보와 공정한 보도, 그리고 대안 있는 비평을 통해 주민들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한 몸에 받아온 뜻 깊은 시간이었을 것입니다.

창간 9주년을 계기로 앞으로도 지역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일들을 발 빠르게 취재 보도하여 주민에게 가까이 다가가 희망을 안겨 줄 수 있는 언론매체로, 주민과 함께 도약하는 지역사회의 대변지로서 지역 언론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가시기 바랍니다.

저희 제7대 이천시의회도 앞으로도 보다 성숙한 사고와 초심의 자세로 의정활동에 매진할 것이며, 민의의 대변자라는 공통분모를 가진 지역언론과 협조하여 주민의 기대에 부응해 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모쪼록 '시대저널'이 주민의 무한한 사랑을 받는 언론으로 오래오래 함께하기를 기대하면서 시대저널 가족여러분께도 언제나 행복한 기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최희경 기자 ypsd1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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