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나서
2020/09/24 16:4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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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윤기용)는 지난 2일부터 18일까지 대한무공수훈자회 양평지회, 특수임무유공자회, 양평군 보훈단체와 함께 지역 내 국가유공자 가정 38세대를 방문해 국가유공자 명패를 달아드리고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는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고 국가유공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국가보훈처와 지자체가 함께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월남 참전 유공자 정임진 어르신은 참전 후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도 잊지 않고 찾아와서 명패를 달아줘 큰 감동과 위로를 받았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변창규 대한무공수훈자회 양평지회장은 국가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억하며 국가유공자의 명예와 자긍심이 고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기용 센터장은 국가유공자의 희생 덕분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었다이번 명패 전달을 통해 국가유공자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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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유림 기자 ypsd114@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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