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국립교통재활병원 비정규직 노조, 청운면에 마스크 1천장 전달
2020/09/22 18:1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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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교통재활병원 비정규직 노조(미화부 이승찬 분회장 외 8)은 지난 21일 양평군 청운면에 마스크 1천장을 기증했다.
 
국립교통재활병원 비정규직 노조는 창립 3주년을 맞아 청운면의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을 위해 마스크 전달식을 가졌다.
 
이승찬 미화부 분회장은 기증한 마스크가 청운의 어려운 주민들 및 어르신들에게 모두 전달되어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말했다.
 
박동순 청운면장은 후원해 주신 마스크는 청운면의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을 위하여 반드시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마스크를 지원해 주신 국립교통재활병원 비정규직 노조의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후원받은 마스크는 지역 어르신들과 일자리 사업 대상자 분들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 방유림 기자 ypsd114@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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