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토지정보과, 장애인복지관에 항균 마스크 케이스와 목걸이 배부
2020/09/17 15:5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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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토지정보과에서는 지난 15일 양평군장애인복지관에 도로명주소 홍보문구가 새겨진 항균 마스크 케이스와 마스크 분실방지 목걸이를 각 500개씩 배부했다고 밝혔다.
 
이 중 항균 마스크 케이스는 오염물질을 막아주고 습기제거에도 용이하여 장애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이용자들의 위생관리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
 
한 복지관이용자는 지금까지 마스크를 바지주머니에 넣고 다녀서 세균에 오염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이제는 마스크 목걸이와 케이스가 있어서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
 
김용옥 토지정보과장은 코로나19가 여전히 활개를 치는 현 시점에서 마스크 목걸이와 케이스가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면 좋겠다, “아울러 도로명주소 또한 우리 생활에 정착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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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희경 기자 ypsd1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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